Glass blown man
최상준 작가는 유리에 숨을 불어넣는 작업을 합니다.
일상에서 흔히 보는 유리지만 어디에서도 보지못한 유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유리를 만나보세요.
Glass blown man
최상준 작가는 유리에 숨을 불어넣는 작업을 합니다.
일상에서 흔히 보는 유리지만 어디에서도 보지못한 유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유리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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