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 다양한 이야기]수풀 팀원들이 예전으로 돌아가 수풀에서 첫 구매를 한다면?


어느덧 올해로 여덟 살을 맞이한 수풀이에요.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그동안 참 많은 순간들을 지나왔어요.

수풀이 성장하는 동안, 그 안에서 함께 걸어온 수풀 팀원들도 조금씩 변화하고 성장했는데요.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만약 우리가 예전으로 돌아가 수풀에서 첫 구매를 한다면?”

과연 저희는 어떤 제품을 가장 먼저 고르게 될까요?


👩 Chaeyoung

b371101b6c45d.jpeg

f1bdfcb3c5bcd.jpeg

d9a9fe35f0865.jpeg

저는 벌써 N년차 수풀과 함께하고 있는데요.

‘예전으로 돌아가 첫 구매를 한다면?’이라는 주제를 받고 참 오랫동안 고민했어요.

처음 수풀에서 구매했던 추억도 떠오르고, 지금은 일상 곳곳에 수풀 물건들이 함께하다 보니 모든 물건에 애정이 생겨 딱 한 가지를 고르기가 정말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자주 사용하고, 누군가에게 선물할 때 늘 먼저 고르게 되는 ‘Snow Plate’를 선택했어요.

과일도, 가벼운 한 끼도, 때로는 제육볶음처럼 든든한 한 끼를 먹을 때도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플레이트에요.

사진첩을 넘겨보니, 제 식사 장면마다 이 스노우 플레이트가 매번 함께 했더라고요.

수풀에서 처음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도, 이미 수풀 물건들과 함께하고 계신 패밀리 분들도 이 ‘Snow Plate’는 꼭 한 번 써보시기를..!

저의 사심을 듬뿍 담아 추천드립니다. :)


Snow Plate


👩 Jiwoo

f568cb7369989.jpeg수풀과 오래 함께하며 수많은 제품들이 스쳐 지나가는데, 그중 저에게 소중했던 제품들이 참 많아요.

그래서 이 주제에 대해서 더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되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수풀에서 첫 구매를 하게 된다면 뭐가 가장 궁금할까?”를 떠올리면 단연 수풀의 시그니처 향인 Arbor이 가장 궁금할 것 같아요.

Arbor 향으로 만들어진 여러 종류의 제품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접근하기 쉽고 부담 없는 Tealight Candle - Arbor 을 선택했어요.

사이즈가 작고, 휴대하기 편리해서 여행을 다닐 때에도 캐리어에 쏙 넣어, 언제 어디에서든 편안하고 포근한 향을 즐길 수 있어요.

이제는 어디로 여행을 가든 익숙한 향만 챙기면, 낯선 여행지에서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걸 느낄 수 있기에 저에겐 빼놓을 수 없는 여행 필수템이 되었거든요.


수풀의 시그니처 향이 궁금한데 선뜻 구매하기 어려우셨다면, 티라이트 캔들부터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저의 일상 속에서 빠질 수 없는 제품인 만큼, 패밀리 분들의 일상에도 꼭 필요한 제품이 될 거라 자신해요!

반복적인 일상에서 수풀의 티라이트 캔들이 다채로움을 채워주길. 🕯️


Tealight Candle - Arbor


👩 Seoyun

f4d9ec8d66a4e.jpeg

ac3d9e18b4cdc.jpeg

오랜 시간 수풀을 알고 지내며 많은 제품을 만나왔는데요.

수풀이라는 브랜드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 가장 먼저 제 손에 들어올 것 같은 제품은 ‘Cotton Pouch’예요.


코튼 파우치는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 곁에 꼭 붙어 있는 파우치예요.

한때는 파우치 유목민이었던 제가 수풀의 코튼 파우치를 만나고 나서는 다른 파우치가 있어도 늘 가방 속 자리는 이 파우치의 몫이 되었답니다.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이 파우치는 마치 도라에몽 주머니 같아요.

여행을 갈 때는 화장품 파우치로, 반려견와 산책을 하러 갈 때는 간단한 산책 용품 파우치로, 또 가방 속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수납 파우치로도 참 유용하거든요.


색감도 예뻐서 이미 이전 버전을 소장하고 있음에도 새로운 색상이 나왔을 때 자연스럽게 구매 완료 …ㅎㅎ

수풀의 코튼 파우치는 한 번 사용해 보시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없어서는 안 될 애정템이 되어 있을 거예요.


Cotton Pouch


👩 Jiyeong

697123928e6ab.jpg

수풀과 함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제품들이 하나 둘 생기더라고요.

지나온 시간 동안 참 많은 물건들을 써봤는데, 그중에서 다시 첫 구매로 돌아가 선택해야 한다면 무엇을 고를까, 제 일상 속 장면들을 하나씩 떠올려봤어요.


집 현관을 열고 들어올 때, 차에 올라타는 순간, 문을 여닫으며 스치는 그 짧은 장면들 속에 늘 같은 물건이 있더라고요. 바로 Perfume Pocket – Arbor 이에요.

저는 퍼퓸 포켓을 집 현관에 걸어두는 걸 가장 좋아하는데, 향이 과하지 않아 좁은 현관에서도 은은하게 잘 어울려요.

문에 걸어두면 문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향이 살짝씩 느껴지는 게 은근 좋더라고요. 외출할 때도 현관에서 풍기는 향 덕분에 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집에 돌아오면 현관에 가득한 Arbor 특유의 편안한 향이 가득 느껴져 하루의 일정을 끝내고 집에 돌아온 기분이 더 따뜻해진답니다.

퍼퓸 포켓은 제 일상에서 가장 오래, 꾸준히 자리를 지켜준 수풀 아이템이어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도 자연스럽게 이 제품을 고르게 될 것 같아요.


Perfume Pocket - Arbor


👩Mina

af1f018577e9d.jpeg

처음으로 돌아간다면, 저는 주저 없이 레이어 플레이트를 가장 먼저 집어 들 것 같아요.

사실 실제로도 제가 수풀에서 처음 구매했던 제품이기도 해요.

가장 클래식한 형태이지만, 그 안에 수풀만의 색감과 무드가 담겨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은은하게 스며든 컬러들이 식탁 위를 포근하게 밝혀주고, 어떤 음식을 담아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든든한 메인 요리에 크기도 딱 맞아 실용성도 훌륭해요. 그래서인지 제 식탁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플레이트 중 하나가 되었어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제 식탁을 따뜻하게 채워주고 있는 아이템이랍니다.


Layer Plate - Beige Type

Layer Plate - Blue Type


👩Jisu

b2a5ab58c9da5.jpeg

저는 어떤 장소나 사람에게서 나는 향을 기억하는 걸 좋아해요. 때로는 향기가 특정한 기억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중요한 매개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수풀에 처음 방문했을 때 문을 연 순간 풍기던 향기가 잊히지 않아요.


저는 첫 구매로 돌아가게 된다면, 역시나 Room.Fabric Spray를 구매할 것 같아요.

수풀의 시그니처 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지만, Room.Fabric Spray는 장소나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수풀에 방문하는 손님분들께서 하루에 한 번씩은 꼭 매장에서 나는 향이 뭐냐고 여쭤보시는 것 같아요. 또 대부분의 분들이 매장으로 들어오실 때, 향이 너무 좋다는 말을 하며 들어오시기도 하고요. 마치 수풀의 정체성과도 같은 Arbor 향은, 오랜 시간이 지나 수풀을 추억하게 된다면 단연 가장 먼저 떠오를 향기예요.


외출하기 전 외투에 쓱 뿌리거나, 기분 전환을 하고 싶을 때 집안 곳곳에 뿌리거나, 자기 전 침구에 뿌려주면 아주 행복한 기분이 들어요. 코가 맵거나 머리가 아프지 않은 은은한 향이라 더 애정이 가요. 동그랗고 귀여운 나무 뚜껑이 달린 디자인 덕에 집안 어디에 놓아도 공간을 한층 더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건 덤!

작은 몸짓으로 큰 기분 전환을 누릴 수 있는 Room.Fabric Spray를 꼭 사용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


Room.Fabric Spray - Arb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