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쇼핑 카트) Color Mix Candle - Last Night's SunsetTIME SALE
종료까지 16일 03:43:38 남음
수풀은 시간이 흐르고 흘러도 변함없는 오리지널리티를 주제로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제작합니다.
일상에 조금 더 재미를 불어넣어 줄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Last Night's Sunset
당신은 어젯밤의 일몰을 보았나요?
진하게 내리쬐는 햇볕으로 바다에는 빛나는 윤슬이 가득합니다.
윤슬이 점점 더 눈부셔지며 하늘과 바다가 온통 주황색으로 물드는 어젯밤의 황홀한 일몰을 당신도 보았나요?
늘 갈망하지만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매일같이 누리기란 쉽지 않은 자연을 작은 제품에 담았습니다.
많은 것이 뒤엉켜있는 공간 속 이 작은 아이템이 하나의 바다처럼 중심이 되어주리라 믿습니다.
수풀의 무드를 담은 컬러로 이루어진 컬러 믹스 캔들입니다.
여러 컬러로 이루어진 컬러 믹스 캔들은 태우지 않아도 자체적으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그렇지만 캔들을 연소할 때 흘러나오는 다양한 컬러의 촛농도 매우 매력적입니다.
전부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제품별로 컬러감과 디테일이 조금씩 상이한 원 앤 온리 제품입니다.
수풀의 시그니쳐 향 'Arbor'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향을 최대치로 첨가하여 은은한 발향 효과를 냅니다.
무심히 태워도 흘러내리는 촛농이 멋스럽도록 왁스의 비율을 맞추어 제작하였습니다.
태울 때마다 제각각 다르게 흘러내리는 촛농의 모양을 지켜보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Arbor
시원하게 비가 내리는 이른 오후, 전시관을 천천히 걸으며 전시를 관람합니다.
관람을 끝내고 나오니 비가 멈추었습니다.
전시관 끝에서 마주한 넓은 들판.
가장 큰 나무 그늘(Arbor) 아래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Top에서 느껴지는 Bergamot, Lavender의 블랜딩 시트러스 향과 은은한 Greenery와 묵직한 Wood가 베이스를 이루는 수풀의 시그니쳐 향입니다.
1.Bergamot 2.Lavender 3.Ginger 4.Cedar Leaf 5.Green Rose 6.Green Leaf 7.Cedar Wood 8.Sandal Wood 9.White Musk
수풀에서는 밀랍, 식물성 왁스를 주원료로 사용합니다.
캔들의 수축 현상이나, 표면의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현상들은 왁스 원료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S : W2 H19
M : W3.2 H12.8
추가로 구매하실 수 있는 선물 포장의 자세한 사항은 Gift 카테고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July Supul Shopping Cart🧺
수풀에서는 매월 ‘수풀의 쇼핑카트’라는 이름으로 쇼핑 카트에 담겼으면 하는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7월의 수풀 쇼핑 카트로 선정된 'Color Mix Candle'은
7월 31일까지 20%의 할인이 적용된 금액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Talking about product
👩 Chaeyoung
: 제가 살고 있는 제주에서는 바다를 흔히 볼 수 있지만, 그럼에도 노을 지는 바다는 마주할 때마다 매번 감동적이에요.
특히나 이 캔들은 연소 시 따뜻한 불이 더해지는 게 노을 지는 바다를 참 많이 닮아있어 더 편안한 마음으로 캔들 멍을 때리게 되더라고요.
수풀 패밀리 분들도 자신만의 공간에서 작은 자연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 Jiwoo
: 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캔들이에요.
바다를 말없이 바라보고 있으면 답답했던 마음도 어느 순간 편안해지잖아요.
바쁘고 고되었던 하루 끝에, 바다를 바라보며 답답한 마음을 내려놔보는 건 어떨까요?
편안한 장소에 늘 반짝이는 밤바다가 있다면 마음이 든든할 것 같아요.













July Supul Shopping Cart🧺
수풀에서는 매월 ‘수풀의 쇼핑카트’라는 이름으로 쇼핑 카트에 담겼으면 하는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7월의 수풀 쇼핑 카트로 선정된 'Color Mix Candle'은
7월 31일까지 20%의 할인이 적용된 금액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Talking about product
👩 Chaeyoung
: 제가 살고 있는 제주에서는 바다를 흔히 볼 수 있지만, 그럼에도 노을 지는 바다는 마주할 때마다 매번 감동적이에요.
특히나 이 캔들은 연소 시 따뜻한 불이 더해지는 게 노을 지는 바다를 참 많이 닮아있어 더 편안한 마음으로 캔들 멍을 때리게 되더라고요.
수풀 패밀리 분들도 자신만의 공간에서 작은 자연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 Jiwoo
: 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캔들이에요.
바다를 말없이 바라보고 있으면 답답했던 마음도 어느 순간 편안해지잖아요.
바쁘고 고되었던 하루 끝에, 바다를 바라보며 답답한 마음을 내려놔보는 건 어떨까요?
편안한 장소에 늘 반짝이는 밤바다가 있다면 마음이 든든할 것 같아요.













* 당신의 행복을 더하는 선택
